[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] 돈을 조금이라도 더 아끼고 싶다면
자청의 1일 1독 7일 챌린지 글을 보고
그 동안 밀렸었던 서평을 써야겠노라고 다짐했다.
그 후 나는 책밭이라는 새로운 계정의
두번째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했고,
브랜딩, 서평 그리고 추천 도서에 대한 글을
유튜브를 보면서 요약하기 시작했다.
하지만 내 계획과는 다르게 챗팅방에 참여는 했지만,
서평은 단 한편도 쓰지 못했다.
사실 26일부터 인 줄 알고 그 날 하려고 했는데,
뭐가 그렇게 바쁘고 피곤한지
이것도 단지 핑게일 뿐이다.
자청의 1일 1독 7일 챌린지가 끝난 지금,
나는 이제서야 서평을 적는다.
( 정말 이상한 사람이야.. )
http://book.naver.com/bookdb/book_detail.naver?bid=16891242
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
소비가 곧 투자가 되는(플렉스 말고) 짠렉스 노하우 대방출재테크가 필수인 시대라고는 하지만 월급도 적고, 목돈도 없는 2030에게는 남의 이야기인 것만 같다. 내 집 마련도 이번 생엔 안 될 것
book.naver.com
이 책의 저자 김짠부(김지은)님은
유튜버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,
28살에 1억을 모은 장본인이다.
난이도 : 매우 쉬움
별평 : ★★★★★
(서평 편의를 위해 '손힘찬'으로 줄여 부르겠다.)
총평 : 나는 원래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었다.
책을 처음 읽게 된 건 유튜브로 손힘찬을 접해본 후 였다.
손힘찬을 알게 된 후, 손힘찬은 나의 롤모델이 됐고,
손힘찬처럼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었다.
유튜브에서 손힘찬이 유튜브들의 명대사
"어차피 안하니까 알랴줌" 이라는 말을 듣고
내가 성공해서 증명하고픈 마음이 컸다.
아무튼 이 책은 내가 1달전에 읽은 책이다.
이 날 밀리의 서재를 통해 한달 무료 체험을 시작하게 되었는데,
하루만에 이 책을 다 읽을 정도로 책이 술술 잘 읽혔다.
그리고 혹시나 모를 오늘을 위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
짧게나마 나의 서평을 남겼다.
이 책의 주인공 김지은님이 나와 많이 닮아 있어
어쩌면 더 공감이 갔고, 책을 금방 읽어버렸는지 모른다.
이 책을 읽은 당시 좋은 글귀가 많다고 생각했고,
동기부여가 되었다.

하이라이트를 53개나 했다. 좋은 글귀 몇개를 간추려 보겠다.

pg. 244
계속 몰랐던 것은 어쩔 수 없지만
듣고 보고 알게 됐다면
조금이라도 움직이자.

pg. 250
회사 없이 만원이라도 벌어본 사람이
10만원도 벌 수 있고 100만원도 벌 수 있다.

pg. 256
사람들은 대부분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어 하면서도
'레드 오션' 이라는 핑계를 댄다.
하지만 태어난 것 자체가 이미 레드 오션이다.
사람 많다고 우리가 삶을 포기하는 게 아니지 않나.
그리고 오히려 레드 오션이기 때문에
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한다.
블루 오션이면 아무도 찾아오지않을 거고,
광고주도 영상에 광고를 넣지 않는다.
모두가 유튜브를 보고 있기 때문에,
또 시작하기 때문에 우리도 그곳에 뛰어들어야 한다.

pg. 258
내가 좋아하는 걸 나답게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.
끝으로,
돈을 조금이라도 더 아끼고 싶은 사람들에게
추천하고 싶은 책이다.
끝-
https://www.instagram.com/b00kfar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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